사진작가 이동춘이 읽어주는 한옥… 경북도서관 인문학 강연 9월 15일 오후 7시

- •경북도서관이 9월 15일(화) 오후 7시 도서관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7회차 강연을 연다.
- •『한옥·보다·읽다』를 쓴 이동춘 사진작가가 '우리 동네, 한옥, 보다, 읽다'를 주제로 한옥을 삶과 이야기가 담긴 공간으로 풀어낸다.
- •문의는 경북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054-650-3933.
핵심정보
- 강사
- 이동춘 사진작가(『한옥·보다·읽다』 저자)
- 강연
-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7회차
- 문의
- gb.go.kr/lib · 054-650-3933
- 일시
- 2026년 9월 15일(화) 오후 7시
- 장소
- 경북도서관 강당
- 주제
- 우리 동네, 한옥, 보다, 읽다
경북도서관(관장 박세진)이 9월 15일(화) 오후 7시 도서관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7회차 강연을 연다.
강사는 이동춘 사진작가로, 주제는 '우리 동네, 한옥, 보다, 읽다'다. 이 작가는 1996년부터 포토스퀘어 대표이자 프리랜서 사진가로 한국 전통건축과 문화유산을 기록해 왔다. 2021년 『한옥·보다·읽다』를 냈고, 이후 영문판과 『덤벙주초 위에 세운 집, 한옥』, 『궁궐 속의 한옥, 연경당과 낙선재』 등을 펴냈다.
강연에서는 한옥을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역사와 공간 배치, 삶의 경험이 녹아 있는 '이야기의 공간'으로 바라본다. 자연과 마당, 담장, 처마가 어우러지는 공간 질서와 시대에 따른 변화를 사진과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도서관 누리집(gb.go.kr/lib) 공지사항이나 전화(054-650-3933)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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