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스타트업 혁신대상 7곳 발표… 융자 우대·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 •경북도가 9월 7일 '2026년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7개사를 선정했다.
- •리하이, 엘앤와이, 니나노컴퍼니, 다원화학, 티웰농업회사법인, 티이오, 포스코어다.
- •도지사 표창과 함께 융자 한도 우대, 해외 진출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혜택을 받는다.
핵심정보
- 목표
- 2034년까지 유니콘 5개, 연간 우수 스타트업 200개사
- 시상
- 10월 '2026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
- 혜택
- 도지사 표창, 융자 한도 우대·가점, 해외 진출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 선정일
- 2026. 9. 7.(월)
- 선정 기업
- 리하이, 엘앤와이, 니나노컴퍼니, 다원화학, 티웰농업회사법인, 티이오, 포스코어
경북도가 올해 키울 유망 스타트업 7곳을 뽑았다. 경상북도는 9월 7일(월) '2026년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 수상 기업 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곳은 ㈜리하이, ㈜엘앤와이, 주식회사 니나노컴퍼니, 주식회사 다원화학, 주식회사 티웰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티이오, 주식회사 포스코어다. 모두 독자적인 원천기술을 가진 딥테크 기업이다.
혜택은 구체적이다. 도지사 표창패와 함께 벤처기업 육성자금·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 우대, 창업·경쟁력강화지원자금 융자 가점을 받는다.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과 해외전시 참여 기회도 우선 주어지고, 지방세 세무조사는 3년간 유예된다. 표창패는 10월 열리는 '2026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에서 수여된다.
선배 수상 기업의 성과도 나오고 있다. 2024년 수상 기업 '소울머티리얼'은 설립 3년 만에 약 192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양산 체계를 갖췄다.
경북도는 1조 원 규모 G-Star 펀드와 포항·경산·구미 창업 허브를 바탕으로 2034년까지 지역 유니콘 기업 5개, 연간 우수 스타트업 200개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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